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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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년 초대석] 유종필 관악구청장 “지식복지 개척… 도서관·독서동아리 적극 지원”


유종필(61·사진) 관악구청장은 지난해 7월 초 임기를 1년이나 남겨놓고 3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서울 구청장들 중 제일 먼저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지난 7일 인터뷰에서 유 구청장은 “마지막까지 다들 말렸다”면서 “나오면 당선되는데 왜 안 하느냐고, 중간에 사퇴하고 국회의원 나가면 되지 않느냐고, 남들은 다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주변에서 뜯어 말렸다”고 전했다.

그런데 왜 불출마를 고집했을까? 그는 “구청장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고 나오려면 사퇴의 변을 ‘죄송합니다’부터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정치는 명분이 가장 중요하다. 떳떳해야 한다. ‘죄송합니다’로 시작하는 정치는 좋은 정치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는 국회의원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도 분명히 밝혔다.

“중앙정치는 뜬구름 잡는 경향이 많다. 공리공론을 많이 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사구시의 정치를 해본 경험이 중앙정치에도 필요하다. 시장, 군수, 구청장 출신들이 중앙으로 많이 오면 중앙정치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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