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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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중형 예상한 듯 풀죽은 최순실... 비명, 열없이 시종일관 담담

“대통령과의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해… 국정질서가 큰 혼란에 빠지고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까지 초래했다.”그 동안 법정에서 때로 소리치고, 목메어 울거나, 책상을 내리치던 최순실(62)씨는 없었다. 2016년 11월 구속 기소된지 450일만에, 114번째 재판 끝에 선고가 내려지는데도 표정 변화 하나 없었다. 굳은 표정과 달리 선고 주요 국면마다 이따금 손만 움직일 따름이었다. 13일 오후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 주범으로 심판대에 선 최씨는 재판장이 주문을 읽어내려가는 내내 고개를 숙인 채 꼼짝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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