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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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2018평창]女 500m 결승 실격 최민정 다음 경기에선 눈물 흘리지 않겠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500m 금메달을 노렸던 최민정(20 성남시청)이 임페딩(밀기반칙) 판정으로 실격돼 금메달 사냥이 무위에 그쳤다. 13일 저녁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은 당초 간발의 차로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에 밀려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이후 실격당했다. 사진판독 결과, 심판들은 막판 코너를 도는 과정에서 최민정이 폰타나를 오른손으로 밀었다고 판정해 최민정 실격이 확정됐다. 최민정은 이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힘들게 준비했던 게 생각나서 그렇다 면서 속은 시원하다 고 말했다. 아직 세 종목이 남았음을 강조한 최민정은 다음 경기에선 눈물 흘리지 않겠다 며 이겨낼 자신 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다 고 다짐했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이던 중국의 판 커신이 준결승에서 탈락하면서 최민정의 금메달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었다. 경기 초반 부터 선두 싸움을 벌이던 최민정은 레이스 도중 선두권 쟁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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