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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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노조 필사즉생 투쟁

한국지엠(GM)이 군산공장을 오는 5월 말까지 폐쇄하고, 구조조정을 하기로 하자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지엠자본이 뒤통수를 쳤다 라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부평과 창원, 군산공장을 두고 있다. 군산공장은 최근 3년간 가동률이 약 20%에 불과했고, 가동률이 계속 하락해왔다. 급기야 공장 폐쇄 결정까지 내려졌다. 군산공장 폐쇄방침으로 부평과 창원공장에도 구조조정 등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장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직원 수는 군산공장 2000여 명, 부평공장과 창원공장은 1만4000명이다. 회사는 희망퇴직과 함께 군산공장 직원들의 전보 발령, 직원 교육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경영 정상화 책임, 왜 기름밥 먹는 노동자가 져야 하나 노동계는 반발하고 있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13일 낸 성명을 통해 노동조합 뒤통수치는 지엠자본에 맞서 필사즉생의 각오로 투쟁에 나설 것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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