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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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최강희 감독 45분만 경기한 것 같다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은 가시와전 역전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전북은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가시와와의 2018년 ACL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3대2로 이겼다.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갔던 전북은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이동국의 멀티골로 김진수의 득점에 힘입어 안방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또한 그동안 ACL에서 이어져 온 가시와전 무승(1무5패)의 징크스 역시 시원하게 털어냈다.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가시와와 맞대결이 결정됐을 때부터 계속 분석하고 홈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정신적인 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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