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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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소중한 생명 구한 ‘영웅’ 매곡면 송충호씨

(영동=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영동지역 마을 주민이 자살을 시도하는 이웃의 생명을 구해 미담이 되고 있다.지난 11일 밤 10시30분께 영동군 매곡면 해평리 마을에 있는 강진저수지에서 이 모씨(49·영동읍)가 부부 싸움 끝에 얼어붙은 저수지 한가운데로 들어가 누워 자살을 기도했다.이씨 부인의 다급한 도움요청을 받은 송충호(56·사진·매곡면 개춘리) 씨는 영하 10도의 강추위와 어둠 속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손전등을 이용해 30여분간 저수지를 수색했다.송씨는 긴 수색 끝에 저수지 얼음 위에서 이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과 옷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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