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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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청양 늑장 제설작업으로 교통체증

(청양=동양일보 박호현 기자) 청양군이 늑장 제설작업으로 곳곳의 교통체증을 가중시켜 주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지난 11~12일 청양지역에는 13.5㎝의 눈이 내렸지만, 도로의 제설작업이 제때 되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눈이 내리자 국도와 지방도, 시내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벌였다.하지만 군청 입구 원형로타리의 제설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해야 하는 등 주민 불편이 잇따랐다.개인업무 차 청양군청에 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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