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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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당진 창리 배수로 부실공사 말썽

(당진=동양일보 홍여선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지역 관리지역에서 지난해 추진한 배수로 공사가 부실공사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공사는 지난해 3월 우강면 창리 침수구역 배수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배수로 바닥 배근을 설계도대로 시공하지 않고 상당량의 철근을 빼낸 것이 알려지면서 부실공사 등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특히 공사를 진행한 모 업체는 바닥 저판 횡철근 간격을 0.20m를 유지해야 함에도 실제로는 0.25~0.50m로 시공해 자재대 96만8000원과 철근 가공비 및 제경비 136만6000원 등 모두 233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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