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0 days ago

쇼트트랙 최민정, 500m 결승서 실격 판정…메달 획득 실패(종합)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이 500m 결승에서 실격 판정으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1위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42초569)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패널티가 주어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최민정의 메달 사냥은 순조롭지 않았다.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한 최민정은 마지막에 스케이트 날을 내밀며 마르티나 발체피나(이탈리아)를 간발에 차로 따돌리고 2위로 들어와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최민정은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초반 2위 자리를 지킨 최민정은 폰타나를 추격해 역전에 성공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결승에서는 폰타나와 레이스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폰타나와 살짝 충돌이 일어났고 결승선 코앞을 두고 폰타나와 막판 날들이 밀기를 시도했다. 경기가 끝난 후 전광판에는 두 선수의 결승선 통..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쇼트트랙

 | 

최민정

 | 

500m

 | 

결승서

 | 

판정…메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