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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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7 days ago

“역대 최다 성소수자 선수 뛰는 ‘평창’이지만 한국은…”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열린 여자 럭비 결승전, 오스트레일리아가 뉴질랜드를 24 대 1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런데 이 경기의 진짜 ‘승자’는 따로 있었다. 바로 결승전 경기장에서 동성 연인 마저리 에냐(30)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브라질 여자 럭비 대표팀 선수 이자도라 세룰루(27)였다. 프러포즈를 마친 에냐는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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