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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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동연 우즈벡 신북방정책 핵심 동반자 ··韓기업 천연가스 애로 해소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13일 우즈베크 타슈켄트에서 첫 경제부총리회의를 열고 우즈벡 압축천연가스(CNG) 사업 등에서 겪는 기업의 애로 해소와 정상회담 성과를 이행하기 위해 구체적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우즈벡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이 제기한 우즈베크 수르길 가스개발사업과 지능형 미터기사업, CNG사업에서 한국 기업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른 시일 내 해결 방안을 마련키로 약속했다. 작년 9월 외환자유화 조치에 따라 환차손을 입은 한국 중소기업을 위해서도 별도의 배려 조치가 강구된다. 양국은 또 한국이 우즈베크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향후 3년간 5억 달러 규모의 차관을 지원하기로 한 작년 11월 정상회담 성과를 이행하기 위해 구체적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한국 정부는 우즈베크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국가전자무역플랫폼 구축, 희소금속센터 설립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국립의료복합단지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MO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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