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이동국 역전골 장면, 다시 골 넣으라면 못할 듯

가시와전 무승 징크스 탈출을 이뤄낸 이동국(39·전북 현대)은 담담한 표정이었다.이동국은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가시와와의 2018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되어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3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가시와전 무승(1무5패)의 징크스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이동국은 시즌 첫 경기였던 가시와전부터 멀티골 뿐만 아니라 김진수의 동점골 시발점 역할까지 하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이날 맨오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동국

 | 

역전골

 | 

넣으라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