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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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검찰, 다스 협력사 금강 이영배 대표에 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신봉수)는 13일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도록 지시·관여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로 이영배 금강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스의 협력업체인 금강은 이 전 대통령의 ‘사금고’로 지목된 회사다. 이 전 대통령의 처남인 고(故) 김재정씨의 부인 권영미씨가 최대주주다. 검찰은 이 대표가 50억원 안팎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히 이 돈이 이 전 대통령과 관련한 자금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이 대표는 2008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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