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9 days ago

제주도의회, 신화련 금수산장 ‘편법 개발·나쁜 선례’ 또 제동

[제주=좌승훈기자]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하민철)은 13일 임시회에서 신화련 금수산장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에 대해 심사 보류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19일 동의안 상정 보류 결정을 한 데 이어 두 번째 제동이다. 신화련 금수산장 사업은 7239억원을 투입,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장 27개 홀 중 9개 홀을 개발부지에 편입시켜 총 87만여㎡ 부지에 휴양콘도미니엄 48실과 호텔 664실, 골프코스 및 골프아카데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경도시위는 신화련 금수산장 사업에 대해 기존 골프장 부지를 활룡해 숙박시설로 변경하는 행위는 최근 경영난을 겪고 있는 다른 골프장에게도 유사한 편법 개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제주 중산간 청정 환경 훼손에 따른 입지 재검토와 함께 시설물 고도, 숙박 수요와 음식물 쓰레기 등 폐기물 발생량 예측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한편 애월 국제문화복합단지와 프로젝트 에코사업의 환경영향평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제주도의회

 | 

신화련

 | 

금수산장

 | 

개발·나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