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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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9 days ago

아쉬움 남겠지만 달려라, 마그너스

“대한민국 크로스컨트리스키의 산증인이 되고 싶다.” 한국 크로스컨트리스키의 ‘희망’ 김마그너스(20·협성르네상스). 노르웨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밝힌 포부다. 김마그너스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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