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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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민식, 홍 대표, 당 대표직 내놓고 TK선대본부장 하라

자유한국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민식 전 의원(사진)은 13일 홍준표 대표는 당 대표에서 물러나 차라리 TK 선대본부장으로 가는 게 맞다 고 주장했다. 홍 대표가 대구 경북발전협의회 위원장을 자임해 맡은 것과 관련한 주장이다. 박 후보는 전국선거가 목전인데 당 대표가 특정지역을 위해 뛰겠다는 게 말이 되냐 며 자천한 절차도 부적절하고 말려야 할 판에 일괄 박수로 추대한 해당 지역 정치인들도 문제 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홍 대표가 당 차원에서 해결하겠다고 한 물 문제, 공항문제, 신산업 유치 는 부산을 비롯해 다른 지역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민감한 문제이자 선거 쟁점 이라며 공정해야 할 당 대표가 기름 붓고 분란의 불씨 던질 준비를 한 셈 이라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홍 대표의 지방선거 목표는 자유한국당 승리가 아닌 TK자민련의 공고화 라면서 꽃길을 가겠다는 거냐는 비난에도 기어이 대구지역 당협 위원장을 맡았을 때부터 수도권, 부산, PK는 어찌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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