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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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3 months ago

날씨 춥다고 지하철에서 불 피워

부산 동부경찰서는 도시철도 역사 안에서 불을 지른 혐의로 노숙인 74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새벽 5시 반쯤 부산진역 5번 출구 쪽 계단에서 종이상자에 불을 붙여 태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날씨가 너무 추워 몸을 녹이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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