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韓 남자 쇼트트랙 3인방 1000m 예선 전원 통과… 서이라 ‘진땀’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3인방이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서이라(26·화성시청), 임효준(22·한국체대). 황대헌(19·부흥고)은 1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을 통과했다. 준준결승은 오는 17일 오후 7시44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메달까지 결정된다.

앞서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임효준은 1000m에서도 한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승전보를 띄웠다. 예선 2조에서 1분23초971 기록을 세우며 통과했다. 황대헌은 7조에서 1분24초45를 찍었다. 모두 각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교적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던 임효준·황대헌과 다르게 서이라는 진땀을 뺐다. 한톈위(중국), 아이작 드라트(네덜란드), 토마소 도티(이탈리아)와 함께 뛴 예선 6조에서 출발과 함께 1위로 나섰다. 이어 한톈위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치다가 4바퀴를 남긴 코너에서 한톈위의 손에 어깨가 밀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쇼트트랙

 | 

3인방

 | 

1000m

 | 

통과…

 | 

서이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