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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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나무야나무야 박진희 내 안의 이야기 듣게 돼 참 좋았다 [종합]

[OSEN=조경이 기자] 박진희가 힐링 여행을 통해 삶의 감사를 깨달았다. 13일 방송된 KBS1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 에서 박진희가 순천 불일암을 찾았다.박진희는 불일암에서 법정스님이 평생 가장 사랑했던 나무를 만났다. 스님이 살아생전 후박나무라 일컬었던 향목련나무다. 그 아래 법정스님이 묻혀있다.불일암 숲지기 덕조스님 후박나무는 법정스님의 글 속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나무 라고 설명했다. 덕조스님은 스님께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나무에요. 오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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