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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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6 days ago

최순실 1심, 이재용 감형사유 ‘말 구입비 36억’도 뇌물로 봤다

최순실씨의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는 같은 사안에 대해 지난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2심 판결을 내놓은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형식)와 여러 면에서 다른 판단을 내놓았다. 삼성이 최순실씨에게 제공한 ‘말’의 성격을 뇌물로 판단했고, 여러 국정농단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된 ‘안종범 업무수첩’의 증거능력도 인정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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