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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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3전4기’ 아리아나 폰타나 ‘金’


“평창이 마지막 올림픽”
선언하고 출전해 더 값져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13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결과는 이변이었다. ‘영원한 동메달리스트’가 4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익숙한 자리보다 두 칸 위로 올라섰다. 아리아나 폰타나(28·이탈리아·사진)가 세계랭킹 1위 최민정(20), 지난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1위 엘리스 크리스티(28·영국)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폰타나는 결승선을 통과한 뒤 눈물을 흘리며 코치와 포옹했다. 이어 이탈리아 국기를 어깨에 두르고 포효했다. 12년의 도전 끝에 얻은 소중한 금메달이었다.

폰타나는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16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탈리아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어린 메달리스트가 됐다. 이어 2010 밴쿠버올림픽에서 동메달 1개, 2014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따냈다. 비록 금메달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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