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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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민정, 눈물의 결승 ‘실격’


여자 쇼트트랙 500m 경기
2번째로 결승선 통과했지만
추월 시도 과정서 문제 생겨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20·성남시청·사진)이 아쉬운 실격패로 생애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은메달을 따는 듯 보였지만 심판진은 최민정을 실격 처리했다.

최민정이 추월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경기 막판 그는 앞서 달리던 킴부탱(캐나다)을 추월한 뒤 선두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를 제치려고 했다. 이 과정이 ‘끼어들기’ 또는 ‘임페딩(밀기반칙)’으로 선언된 것으로 보인다.

최민정은 실격패를 당했지만 웃음을 잃지 않았다. 경기 후 아이스링크를 한 바퀴 돌며 자신을 뜨겁게 응원해준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관중석에선 ‘최민정! 최민정!’을 외치며 혼신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에게 아낌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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