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김민석, 타고난 배짱·승부욕… 이미 예고됐던 ‘성공시대’


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 동메달 김민석

초등학교 1학년 때 시작
‘지독한 연습벌레’로 소문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1500m·팀추월 모두 ‘金’

후회 없이 경기하자 다짐
자신만의 레이스 펼쳐
좌우명도‘No regrets’

“후회 없이.”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유망주 김민석(19·성남시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겨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세계 어느 국가대표의 가슴속에나 있을 원대한 목표일 뿐이었다. 그가 출전한 두 종목 중 하나인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는 앞선 2014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단 하나의 메달도 아시아 선수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김민석은 그저 트랙에 오를 때마다 후회를 남기지 않고 경기장을 떠나고 싶었다. 그의 덤덤한 결심은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프로필에 좌우명으로 적은 문구에서도 나타난다. ‘No regrets.’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의미다. 13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민석

 | 

타고난

 | 

배짱·승부욕…

 | 

예고됐던

 | 

성공시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