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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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전문] JYP·준케이, 음주운전 반성 중…활동 중단할 것



JYP측과 그룹 2PM 준케이(본명 김민준)가 음주운전을 사과했다.

준케이는 10일 오전 7시쯤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정지 수준으로 알려졌다. 보도가 나가자 JYP 측과 준케이는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13일 준케이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준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 JYP 측은 “본사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 째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을 위한 전속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또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왔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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