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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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나는 미국과 한국 모두 대표”

‘천재 스노보드 소녀and#39; 재미교포 클로이 김(18·사진)이 올림픽 금메달로 ‘눈의 여왕and#39;에 오르는 대관식을 치렀다. 클로이 김은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파크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점수 98.2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 2위 점수 차 8.5점이 2 3위 점수 차 4점의 두 배 이상일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였다. 클로이 김은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미국과 한국을 모두 대표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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