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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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멀고 먼 여자 500m ‘금빛 사냥 최민정, 2위 통과 하고 실격 판정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이 출격했지만, 아직 한국 쇼트트랙에 여자 500m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이후 실격 판정을 받아 메달을 따지 못했다. 여자 500m는 쇼트트랙이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유일하게 한국이 아직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한 종목이다. 불과 40여 초 사이에 순위가 갈리는 500m는 출발과 동시에 벌어지는 자리싸움에서 레이스의 성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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