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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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출범

수임기관 합동회의서 합당 안건 의결 30석 규모 국회 캐스팅보트 맡을 듯 원내 30석 규모의 제3당인 바른미래당이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의 공동 대표체제 아래 13일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이날 국회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주요 당직자 인선을 포함한 합당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일산 킨텍스에서 ‘출범대회’를 열고 합당안을 추인, 바른미래당’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초대 공동대표엔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선임됐으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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