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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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뉴스에세이 칼럼] 부끄러웠던 지난해 참회…설맞이 비망록

섣달 그믐날은 ‘작은 설’ 즉 ‘까치 설’ 가는해 그냥 못보내고 아쉬움 달래 사람도 올 때 있으면 갈 때가 있는법 이웃 추위·어려움 걱정할 줄 모르고 내가 누리는 삶 내 덕분으로만 착각 주변 사람에 대한 고마움 잊고 살아 어김 없이 묵은해(2017년)를 보내고 새해(2018년)를 맞이한지 한달 반 가까이 지나갔다. 그리고 또 설날을 맞이해 또 다른 한 해가 시작된다. 마트마다 설 선물세트가 가득 쌓여있다. 설을 구정(舊正)이라고도 한다. 구정 선물세트, 구정 연휴처럼 ‘설’과 ‘구정’을 맞이 한다. 구한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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