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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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준케이(김민준) 측 음주운전 깊게 반성 중, 향후 모든 활동 중지 (공식입장)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JYP 측이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김민준)의 음주운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JYP 측은 13일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준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며 김민준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이어 본사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 째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을 위한 전속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또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왔다 고 밝혔다. JYP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보완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준케이(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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