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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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효리네 민박2 윤아·박보검, 특급 알바생 출격에 인기도 상승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시즌2 역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만드는 JTBC 효리네 민박2 는 시즌1과 달리 아이유에서 윤아로, 눈 내리는 겨울의 제주로 변화를 맞이했다. 여기에 배우 박보검이 깜짝 등장을 예고해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효리네 민박2 는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나이와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이 시청률 10%(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이하 동일)가 넘는 기록을 세우며 JTBC의 새 역사를 쓴 데 이어 이번 시즌2도 시작하자마자 8.0%를 기록하더니 2회 역시 7.7%로 높은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전부터 관심은 남달랐다. 시즌1이 2만 명 정도의 신청자가 있었다면, 시즌2는 21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려 효리네 민박 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쉽게도 시즌1에 출연했던 가수 아이유가 스케줄상 출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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