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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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마더 이보영, 이혜영 걱정에 망부석…허율과 함께 하는 모습 눈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마더 이보영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망부석처럼 이혜영 병실 앞을 지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tvN 수목드라마 마더 측은 수진(이보영)이 엄마 영신(이혜영) 걱정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만 같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영신이 수진에게 혜나(허율)가 있다는 사실과 수진의 생모가 홍희(남기애)라는 사실을 알게 돼 긴장감을 높였다. 영신은 수진, 혜나, 홍희가 함께 있는 이발소로 들어가 홍희의 따귀를 때려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 때 이혜영은 분노와 슬픔의 감정을 모조리 쏟아 부었던 바 이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보영의 애처로운 눈빛과 왈칵 터질 것만 같은 눈물을 참아내는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극중 암 환자인 이혜영 걱정으로 머릿속이 꽉 차 있기 때문. 이보영은 의사 이재윤(진홍 역)이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음에도 어떤 말도 귀에 들어 오지 않는 표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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