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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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마술학교 강유제, 신은수와 타로카드 논쟁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마술학교’ 강윤제가 신은수와 타로카드에 대한 논쟁을 벌인다. JTBC 드라마 페스타 ‘마술학교’(극본 김도원, 연출 김도원, 제작 JYP픽쳐스)가 지난 12일 밤 방송된 뒤 뜨거운 입소문을 얻고 있다. 유력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하며, 오늘(13일) 방영될 3부와 4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술학교’는 모태솔로 이나라(GOT7 진영), 천재마술사 제이(윤박), 미국 입양아 출신의 레지던트 준(닉쿤),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강윤제) 등 달라도 너무 다른 청춘 4인방이 각기 다른 이유로 마술학교를 찾아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예측불가매직드라마. 지난 12일 방영된 1부와 2부에서는 레전드 마술사 마스터 한(류승수)의 마술학교에 모인 4명의 청춘이 조금은 이상해 보이는 수업을 받으며 서로의 사연을 조금씩 드러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우선 아버지의 뜻에 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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