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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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오늘의 설교] 경계를 넘은 사람


누가복음 10:25∼37, 요한복음 13:34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기 위해 찾아갑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는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됐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고 반문합니다. 그는 주저 없이 답합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주님은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고 말씀합니다. 율법사는 “내 이웃은 누구입니까”라며 계속 질문합니다. 이에 주님은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로 답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는 길은 인적도 드물고 가파르고 험한 편입니다. 강도 역시 빈번히 출몰합니다. 불행히 여기를 지나던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거의 죽을 지경이 됩니다. 마침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곳을 지나가는데 못 본 척 그냥 가버립니다.

이들은 당시 존경받는 최고의 종교지도자였습니다. 변명거리는 있습니다. ‘시체를 만지면 부정을 탄다’는 신학적 변론이나 율법적 논쟁거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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