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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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동성애 반대 이론적 기반 제시”


기독교동성애대책아카데미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열린다. 그동안 지방 중심으로 진행돼 온 아카데미가 수도권에서 진행되기는 처음이다.

아카데미 강사단은 13일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7회 아카데미에서는 동성애 반대운동의 법학·신학·의학·이론적 기반을 제시할 것”이라며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운동과 국가인권위원회법 독소조항 및 지자체 인권조례 폐지 등 반동성애 운동의 동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카데미 강사는 길원평(부산대) 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이상원(총신대) 이용희(가천대) 교수, 조영길 변호사,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김지연 약사 등이다. 특히 양춘길 미국 필그림선교교회 목사도 둘째 날 강사로 나선다. 양 목사는 동성애자 목사안수와 동성결혼을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 정책에 반대하며 1200만 달러 상당의 예배당을 포기하면서 주목받았다.

길 교수는 “중독인 동성애를 인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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