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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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수원 화산교회, 케냐 아동후원 사업 동참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 수원 화산교회(이인기 목사)와 국민일보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식을 열고 케냐 테소주 앙구라이 지역의 아동후원 사업에 동참키로 했다.

이들 단체는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동아프리카 케냐 서쪽의 테소주에 있는 앙구라이 사업장을 방문한다. 현지에서 월드비전이 펼치고 있는 후원사업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하고 후원 및 아동결연 활동 방안을 모색한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앙구라이 지역은 취약계층 아동이 많다. 학업을 포기한 채 담배 농장에서 일하거나 조혼 등의 사유로 중퇴한 여학생 비율도 높다. 11∼13세 아동 가운데 글을 읽고 이해하는 비율은 38%에 그칠 정도로 교육 여건이 열악하다.

이인기 목사는 “40년 넘도록 목회만 하다가 월드비전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건 처음”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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