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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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성민x신하균 ‘바람 바람 바람’… 중년의 ‘스물’ 온다


이성민 신하균 주연의 이병헌 감독 신작 ‘바람 바람 바람’이 오는 4월 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카사노바 석근(이성민), 순진하고 소심한 매제 봉수(신하균)와 그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야말로 작정하고 웃기는 코미디다.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주연의 전작 ‘스물’(2015)을 통해 재치 넘치는 대사와 연출로 충무로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이병헌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쫄깃한 ‘말맛’이 느껴지는 촌철살인 대사를 쏟아낸다.


13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바람이었다”는 카피로 시작한다. 바람을 맞고 있는 등장인물들이 유쾌함을 자아낸다. 석근은 베테랑 카사노바, 봉수는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해 자신감을 얻어가는 인물이다. 미영 남편 봉수의 늦바람에 제동을 걸고 나서고, 제니는 모든 남자들의 바람답게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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