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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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이필운 안양시장 안양문화재단 대표 내칠까?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 여직원 A씨는 작년 8월 대표이사 방에서 이야기를 하던 중 대표이사가 “춤추러 갈래”, “노래 부르러 갈래”라는 말을 건네 불쾌감을 느꼈다. 내심 고민을 거듭하다 두 달 뒤 국가인권위원회와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다. 당시 대표이사는 “기억나지 않는다. 자리에 연연해 변명하고 싶지 않고 나에게도 인권이 있다”고 성희롱을 부인했다. 두 사람 진술이 평행선을 달리자,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결국 조사에 나섰다. 조사 결과는 “여직원이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언행”이라며 대표이사에 대한 징계를 내리고, 그 결과를 오는 2월26일까지 통보하라고 안양시에 통보했다. 성희롱 사건이 터진 뒤 근 6개월 만에 진실이 드러나고 매듭이 지어진 것이다. 안양시는 조사 결과가 나오지 일단 2월8일 재단 대표이사에 대해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이사회(이사장 이필운 안양시장)는 2월26일 이전에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안양문화예술재단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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