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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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아르바이트로 들어간 병원에서 제2의 프로포폴 훔친 30대

일일 아르바이트로 들어간 병원에서 환각 효과가 있는 신경계 약물을 훔쳐 투약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병원에서 신경계 약물인 에토미데이트와 주삿바늘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여·30)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강남의 한 여성병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로 일했다. 근무 중 수납장에 보관되어 있던 에토미데이트 세 박스와 주삿바늘 6개, 주사기 4개를 훔쳤고, 병원 화장실에 들어가 10㎜ 주사기로 자신의 손목에 투약했다.이 병원 원장은 화장실을 지나치게 자주 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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