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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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취재뒷담화]금감원, 가상화폐 거품 꺼져도 고민하는 이유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최근 가상화폐 거품이 꺼지면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금융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인터넷은행에서만 신용대출이 7000억원 늘었는데요. 전 은행권에서 증가한 신용대출 규모가 1조1000억원이라는 점에 비하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2곳에서만 늘어난 것치고는 큰 규모입니다. 현재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의 신용대출 대부분이 가상화폐 투자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은행의 이용자는 대부분 젊은세대입니다. 케이뱅크 이용자들 중 2030세대는 56%로 절반이 넘습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도 주로 젊은층입니다. 당국에서는 2030세대들이 쉽고 빠른 인터넷은행의 신용대출을 이용해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가격 변동성이 큰 가상화폐로 인해 대출을 갚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은행이나 투자자들에게 가상화폐에 투자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가상화폐가 불법이 아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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