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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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콘티넨탈, MWC 2018 서 차세대 커넥티드 기술 공개… 이동성의 미래 제시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올해 4월부터 유럽 내 모든 신차에는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 전화를 걸 수 있도록 SIM 카드를 장착해야 한다. 자동차가 디지털 생태계의 일부로 편입되며 효과적인 모바일 디바이스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기술 기업 콘티넨탈은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현재 구현 중인 커넥티드 기술을 선보인다. 어떠한 제약 없이 자신의 디지털 생활 방식을 주행의 영역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운전자에게 지속적이고 높은 품질의 모바일 네트워크 범위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전히 낮은 대역폭과 속도 지연으로 통화가 끊기거나 음악 스트리밍이 중단되는 현상이 여러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콘티넨탈은 예측형 커넥티비티 매니저를 개발했다. 17일 콘티넨탈에 따르면 예측형 커넥티비티 매니저는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주행 경로상 도로의 네트워크 품질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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