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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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년전 수원 부자들 몰렸던 영통의 눈물

“봄 이사철을 앞두고 아파트 전세가 막 쏟아져 나오는데 찾는 사람이 없어서, 세입자도 집주인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매물을 빨리 소화해야 하는데….” 땅집고 취재팀이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지구에서 만난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 사장은 한숨을 쏟아냈다. 수원의 전통 부촌(富村)으로 꼽히던 영통지구 아파트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은 집값과 전세금이 올라 난리인데 불과 25㎞ 떨어진 이곳은 딴 세상이었다. 영통에서는 집값과 전세금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분당선 청명역 밖으로 나와 영통지구 가장 번화가인 영통역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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