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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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오키나와 LIVE] 김태균, 야수 최고참, 야구할 날 얼마 안 남아

[OSEN=이상학 기자] 벌써 18년차라니, 시간 참 빨리 간다 .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한화 김태균(36)은 요즘 세월무상을 느낀다. 어느새 팀 내 야수 중에서 최고참 선수가 된 것이다. 지난 2001년 프로 입단 후 18년의 세월이 흘렀고, 이제 선수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그 사이 한화는 깊은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가을야구에 나가지 못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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