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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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시승기] 아반떼 1년 타보니… 다시 사도 첫 차는 현대차 아반떼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다시 사도 첫 차는 딱! 아반떼” 사회생활 첫 차로 직접 구매해 1년여 간 아반떼 AD 1.6 가솔린을 몰아본 소감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디자인, 주행능력까지 20~30대 직장인 첫 차로 손색이 없는 차다. ◇ 무난한 디자인과 주행능력 아반떼는 도로 어느 곳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차다. 그런 만큼 튀지 않는다. 고급차라서 눈길을 받지는 않지만 어디 가서도 무난한 디자인의 차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포르테와 K3등과 비교할 때 더욱 무난한다는 인상을 받는다.) 특히 흰색과 검은색 아반떼의 경우 깔끔하면서도 튀지 않는 무난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다. 주행능력도 훌륭하다. 1년여간 1만 5000Km를 주행해본 결과 고속도로에서는 140~150Km/h의 속력도 너끈히 견딜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물론 제네시스 등 중대형 프리미엄 차에 비해 정숙도는 떨어지지만 시속 100Km 상태에선 마치 시내 주행을 하듯 정숙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이뤄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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