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 피겨]성장한 차준환 비록 넘어졌지만 벌떡 일어나서 했다

비록 넘어졌지만 벌떡 일어나서 했다. 남자 김연아 차준환(17)이 또 한번 환상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4.94점에 예술점수(PCS) 81.22점, 감점 1점을 합쳐 165.16점을 얻었다. 지난해 10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GP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서 기록한 141.86점을 넘는 시즌 베스트였다. 2016년 ISU JGP 요코하마에서 얻은 개인 베스트(160.13점)까지 넘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83.43점을 얻은 차준환은 합계 248.59점을 받았다. ISU GP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서 세운 시즌 베스트(210.32점), 2017년 ISU 월드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개인 베스트(242.45점)를 넘는 호기록이었다. 차준환 2그룹 5번째로 연기에 나섰다. 일포스티노 의 선율에 맞춰 연기를 펼친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성장한

 | 

차준환

 | 

넘어졌지만

 | 

일어나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