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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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직 살만한 세상] 세탁소에서 바뀐 웨딩드레스를 32년만에 돌려준 두 가족의 인연



학교 선생님인 에이미 바틀바우(25)는 지난 4일 미국 오하이오주 윌로비크의 외할머니 댁을 찾았습니다.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에이미는 엄마와 이모들이 입었던 웨딩드레스가 입고 싶었습니다.

드레스는 외할머니 집 다락방 상자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1985년 할머니가 세탁소에서 찾아 온 그대로였습니다. 테이프를 뜯고 상자를 여는 순간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를 부릅니다. “할머니 이리 와보세요. 빨리요.”

결혼 사진 속 엄마가 입었던 드레스는 소매가 없는 단순한 디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자 속 드레스는 레이스가 많이 달렸고 후프 스커트도 있었습니다.

지난 32년 동안 바틀바우 가족은 낯선 사람의 드레스를 다락방에 보관해왔던 것입니다.

에이미는 할머니와 이모에게 처음에는 드레스 주인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으니 팔거나 기부를 하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 드레스의 주인에게 딸이 있다면 그 딸도 엄마의 웨딩드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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