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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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컬링]4패 후 첫승 한국 4번 지면서 매를 많이 맞아 승리한 것 같다

4번 지면서 매를 맞았다. 그래서 (영국전) 승리할 수 있었다. 올림픽 첫 도전한 한국 남자 컬링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출발이 안 좋았다. 예선 1~4차전을 모두 내줬다.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캐나다에 연달아 졌다. 한국 여자 컬링이 세계랭킹 1~2위 스위스와 캐나다를 물리친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다. 그랬던 한국 남자 4인조 컬링 대표팀이 종주국 영국을 잡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주장 김창민은 역사적인 올림픽 첫 승 후 차분했다. 기쁨을 가라앉히고 인터뷰했다. 한국은 1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벌어진 컬링 남자 4인조 예선 5번째 경기에서 영국에 11대5로 승리했다. 4패 뒤 첫 승. 예선 전적 1승4패가 됐다. 하지만 4강 진출의 길은 아직 험난하다. 남은 덴마크, 이탈리아, 스위스, 일본과의 네 차례 경기에서 승수를 많이 쌓아야 한다. 임명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스킵(주장) 김창민을 비롯해 성세현(서드·바이스 스킵) 오은수(세컨드) 이기복(리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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