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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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자 컬링, 종주국 영국에 짜릿한 승리 3승 1패

[OSEN=강릉, 이균재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이 종목 종주국 영국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김은정 스킵(주장)을 필두로 김경애(서드), 김선영(세컨드), 김영미(리드), 김초희(후보)으로 구성된 여자 컬링은 17일 오후 8시 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4인조 예선 4차전 영국과의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이로써 세계랭킹 8위 한국은 3승 1패를 기록했다. 세계 1위 캐나다, 2위 스위스를 꺾은 한국은 4위 영국마저 눌러 일본전 패배의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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