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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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일문일답] 마이웨이 서이라 주목 안받도 묵묵히 준비했다

서운하지 않았다. 꾀돌이 서이라(26·화성시청)은 평창행 티켓을 가장 먼저 따냈지만 한국 남자대표팀에서 임효준(22·한체대)과 황대헌(19·부흥고)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아왔다. 그러나 서이라가 외친 마이웨이 의 끝은 환희였다.서이라는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619의 기록으로 사뮈엘 지라르(캐나다), 존-헨리 크루거(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선두경쟁을 펼치던 서이라는 중심을 잃고 넘어진 임효준과 부딪혔지만 얼른 중심을 잡고 일어나 3위로 골인했다.경기가 끝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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