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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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금메달 목에 건 최민정, “나흘 전 눈물과 오늘의 눈물은 비슷하면서 달라”



“나흘 전 눈물과 오늘의 눈물은 비슷하면서 다르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또 눈물을 흘렸다. 나흘 전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다 잡은 은메달을 실격 판정으로 놓친 후 울었던 최민정은 이번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첫 올림픽 무대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3관왕 도전을 이어간다.

최민정은 17일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4초94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의 리진위(2분25초703)를 0.755초 차로 제치고 압도적인 금메달을 거머쥔 최민정은 결승선을 통과한 후 팔을 펄쩍 들고 활짝 웃었다.





기다리고 있던 김선태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과 감격의 포옹을 한 최민정은 눈물을 쏟아냈다. 나흘 전 흘린 아쉬움의 눈물과 다른 기쁨의 눈물이었다.

경기를 마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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