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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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경기 직후 진행된 최민정 인터뷰, 나만 불편한가?

한국 남녀 쇼트트랙 금메달은 온 국민의 숙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까지 한국 남녀 쇼트트랙 경기 격려를 위해 현장을 찾아와 응원했다. 결국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야 말았다. 경기 직후 각 방송사는 시상식도 마치지 않은 최 선수의 인터뷰를 경쟁하듯 내보냈다. 최 선수는 가족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엄마, 나 금메달 땄어! 이제 가족여행 가자 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시합을 마치고 거친 숨을 헐떡이며 숨소리까지 정돈되지 않은 선수가 인터뷰에 답하는 모습은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그것도 인터뷰 장소는 쇼트트랙 선수들의 탈의장 바로 앞이었다. 인터뷰 도중 경기를 마친 다른 나라 선수들이 경기복을 갈아입는 모습은 여과 없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최 선수의 인터뷰를 경기가 끝나기 무섭게 꼭 그렇게 바로 진행했어야 했을까? 물론 방송사들은 지난 13일 500m 결승에서 2위로 통과하고도 실격 처리됐던 최민정의 설욕과 울먹임을 생생히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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